
소노펫을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되서 다녀왔어요~우리 댕댕이들과 처음 가는 개캉스~ 제가 제일 신났단 여행인거 같아요~ 사실 어린 아이가 있어 강아지2마리와 아이랑 같이 다니려니 몸이 천근만근ㅠㅠ 신경쓸것도 많았지만, 소노펫에서는 견주들과 같이 아용하는 시설이다보니 눈치보며 다닐 필요는 없었어요~ 소노펫 숙소 혹시나 개냄사가 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혀 나지 낞고 정말 클린한 상태였어요~배변패드,탈취제,밥그릇,물그릇 구비되어 있었구요~고급스런 애견방석까지 있었어요~ 저 애견방석이 무지 비싸다고 하던데~혹시나 물어뜯을까봐 조마조마 ㅠㅠ 댕댕이들과 같이 누워있고 앉아있을수 있는 넓은 공간~ 반려견 수건, 소량의 간식상자,인형은 소노펫 속소에서 제공되는 선물이예요~^^ 가져가면 되는거라 냉큼 챙겼..
여행후기
2021. 11. 19. 11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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